오티티 나오고선 시리즈로도 장르가 다양해졌고 티비드라마도 갈수록 장르 다양해지지만 내 기억에 있는 2000년대초~2010년대 중후반까지는 영화의 장르가 더 다양하기도 하고 드라마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독의 곤조 같은 걸 느낄 수 있어서... 뭔가 제약이 덜하다고 느꼈다 해야 하나
잡담 오티티 나오기 전엔 영화가 장르적 다양함의 폭이 훨씬 넓어서 그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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