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쿠도 하고 인터넷 자주봐서 ㅇㅅㄴ 안봤는데도 이정도면 봐야겠는데;; 하고 봤었거든
보고 너무 좋아서 누구랑 이야기하고싶은데
ㄹㅇ 내 주변이 거의다 안본거야.. 가족들은 워낙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잘 안보고
친구들은 걍 말하면 아 그거 요즘 많이보더라 근데 아직 못봤어 이 반응이고... 3월 중순에ㅠ
언제는 지인 8명정도 무더기로 만났을때도 아무도 안봤다는거야.. 다들 바빠서
진짜 구라같았음 나는 당장 누구를 붙잡고 엉엉 울고싶은데..
나 친구 지인 가족 나름 많은편인데 본 사람이 한.. 2명..? 진짜 구라인줄
근데 더쿠 들어오면 다들 ㅇㅅㄴ얘기해서 안보면 낄 수가 없었다 이래서 너무 부러웠음..
나도 그런곳에 있고싶었어....
내 친구들은 결국 대부분.. 한 3월 말~4월 막 이때 봄..
쨋던 이래서 2~3월에 인터넷 뉴스 다 난리인데 내 주변만 아무도 언급 안했었다는 슬픈 이야기..
주변 체감이라는거 정말 다 다르구나... 싶었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