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까지 보고 씀 오늘 마저봐야지
갠적으로 기대하고있던거라 초반반응 미지근+내 드덬메이트도 하차했다고 해서 기대감 빠진 상태로 봄
기대치가 안높아서 그런가? 난 존잼임...
중간중간 전설의고향 느낌나는 연출이 있긴함 근데 또 그와중에 한번씩 너무나 아름다운 장면이 나옴
사냥길에 세자 죽는 장면은 우와 하면서 봄
귀신의 한을 풀어준다는 소재는 국내 오컬트에서 너무 흔하기도 하고 아이 잃은 여자귀신? 음 너무 뻔해...했는데 지금 귀신들린 세자 나와서 흥미돋은 상태
캐디랑 관계성이 좋음
음기남주 양기여주
죽음을 사이에 두고 줄 하나를 매개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점 크으 좋다
별로인점
중간에 우물귀매 너무 별로였음 거기서 갑자기 전설의고향됨
서까래 귀신은 잘만들었던데 쩝
글구 꺼먹살이 인기많던데 난 너무 노리고 만든 느낌나서 좀 ㅋㅋㅋㅋ차라리 더 기괴하든가 아예 무생물처럼 보이든가 귀여움은 보는 사람이 찾게 하지 대놓고 귀엽게 만들면 오히려 짜쳐 암튼 이건 개인적인 감상이니까
주연 연기도 둘다 쫌 아쉽
갠적으로는 남주가 꺼먹살이랑 좀 합이 안맞는 느낌 유독 허공보고 연기한단 느낌이 남
여주는 나 연기해요! 할때가 종종 있음 난 연못에서 밧줄 당길때가 특히 그랬음
그래도 서로 역할에 잘어울려서 전체적으로 몰입을 해칠 정도는 아님...그저 작은 불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