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는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았던)경림이 누나가 전화가 왔다. 1회 9.5% 나왔을때 저는 가족들이랑 여행을 가 있었다. 누나가 ‘야 너 묵언수행 준비해야될 거 같아, 너 하기로 했잖아’ 하시더라. 다음날 15%가 넘으면서 된 거죠.
잡담 김부장 15퍼 넘은날 박경림한테도 연락왓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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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는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았던)경림이 누나가 전화가 왔다. 1회 9.5% 나왔을때 저는 가족들이랑 여행을 가 있었다. 누나가 ‘야 너 묵언수행 준비해야될 거 같아, 너 하기로 했잖아’ 하시더라. 다음날 15%가 넘으면서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