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그에게도 ‘김부장’은 ‘어나더레벨’이었다. 그는 “OTT와 지상파 같이 하는 파급력은 전국적이구나 체감했다”며 “제가 전라도 광주로 시구를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박진철’ 하고 불러주시더라. 순간 ‘아, 여기서도 보는구나, 그럼 제주도도 보고 있겠지? 부산도? 양양도?’ 생각이 들면서 전율이 돋았다. 살면서 이런 순간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윤경호 ㅇㅇ
그런 그에게도 ‘김부장’은 ‘어나더레벨’이었다. 그는 “OTT와 지상파 같이 하는 파급력은 전국적이구나 체감했다”며 “제가 전라도 광주로 시구를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박진철’ 하고 불러주시더라. 순간 ‘아, 여기서도 보는구나, 그럼 제주도도 보고 있겠지? 부산도? 양양도?’ 생각이 들면서 전율이 돋았다. 살면서 이런 순간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윤경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