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저도 이걸 다 봤다. 며칠 보다가 '뭘 그래', '뻔하네' 하다가 중간부터 재밌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태진은 "너무 재밌더라"라며 힘을 보탰다. 박명수는 "제가 아는 분이 8개를 다 보고 더 안 나와서 괴로웠다더라"라고 전했다.
박명수와 김태진은 한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통해 퀴즈를 냈다. 이 청취자는 자신이 소지섭이라고 했다. 하지만 청취자는 정답 맞히기에 실패했다. 박명수는 "우리에게 웃음만 주고 가셨다. 소지섭 씨는 스태프들에게 금을 줬지만, 가짜 소지섭 씨는 우리에게 금을 가게 하셨다. 방송에 금을 가게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잡담 스김부장 박명수도 김부장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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