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할머니 할아버지들 황정민 한심하게 볼 때
음문석 외계인 세자 서울가면 80만원은 받는다 할 때
주위에 안 웃는데 나혼자 미친듯이 터짐
똥얘기는 좀 별로..
근데 이거 웃긴 영화가 맞지?
나혼자 웃다가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럭 할머니 할아버지들 황정민 한심하게 볼 때
음문석 외계인 세자 서울가면 80만원은 받는다 할 때
주위에 안 웃는데 나혼자 미친듯이 터짐
똥얘기는 좀 별로..
근데 이거 웃긴 영화가 맞지?
나혼자 웃다가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