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최책임이 인사팀 가서 변호해준것, 지나가던 동료가 말해준것도
개발팀 스카웃제의
시청자인 나도 억울하고 화딱지 나는데 주위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있다는거
단단하게 돌파하는게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