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땜에 귀신보고 엮여서 죽었다? 죽을뻔했다? 까지 간 상황이라생판 모르는 남들도 피해 안주려 장갑끼고 가까이 못오게하는 여리 성정에 호감이나 사랑은 언감생심이라고 생각할 거 같음ㅠㅠ그니까 강욱이가 여태 그랬듯 여리가 닫은 문열고 여리에게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