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은 "생각을 해봤는데, 딱히 제가 받을 상은 없더라. 김부장이 꼭 대상 받았으면 좋겠다. 소지섭 대상과 딸 민지(서수민 분) 여자 신인상은 거의 확실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자리는 없구나 싶다. 애매하다. 윤경호, 최대훈 배우도 받아야 하고. 저는 내년에 노려봐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습스야 주상욱도 상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