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어려운 역할을 강동원 배우가 잘 해주셔서, 말하지 않아도 등이나 얼굴 옆선 같은 데서 외로움이나 혼자만의 결심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죠. 특히 '북극성 위의 산호'의 이미지는, 얼굴 자체만으로도 영원함을 상기시킨달까요?
https://img.theqoo.net/eBburI
https://img.theqoo.net/BnbYJr
북극성 위에서 영원히 기다릴것같은 얼굴...
https://img.theqoo.net/OVvVyj
https://img.theqoo.net/CQgVOs
그래서 문주처럼 영원히 기다리게되...
진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