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장이 장그래 데리러와서 회사에서 김동식 대리까지 다 와서 뭉치는거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는데 갑분 요르단.. 갑분 짚차타고 추격.. 이게 뭐냐 그냥 동기들 다 만나서 추억 놀이하고 희망차게 다시 출근하는 모습으로 마무리지었으면 더 포근포근 아련아련 좋았을것 같은데 너무 와장창이다
잡담 미생 엔딩은 왜 갑자기 요르단이야? 너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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