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측은 외주 제작사 선정 및 자금 집행 과정에서 제작사와 방송사 간부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https://theqoo.net/dyb/4293273151 무명의 더쿠 | 17:07 | 조회 수 192 이러면 kbs 공영방송사라서 감사까지 뜰 수도 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