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선녀 (고마운 마음 애써 누르며) https://theqoo.net/dyb/4293249684 무명의 더쿠 | 16:48 | 조회 수 16 ㄱㄴㄲ 자기 옆에 성아랑 지호 온 거 고마워서 표현하고 싶었는데 참았다는 거잖아희나야 희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