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0822.html
2013년 당시 기사
이로써 ‘설국열차’는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해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설국열차’ 제작에는 한국 영화 사상 최대 수준인 약 430억 원이 투입됐으나, 제작 단계에서 이미 167개국에 선수출돼 개봉 전에 약 200억 원을 회수했다.
https://cine21.com/news/view/?mag_id=107340
봉준호 감독님의 인터뷰 중
<설국열차>가 손익분기점이 넘는 데 7년이 걸렸다고 들었어요.
배급사 얘기로는 2013년에 개봉해서 2020년에 손익분기를 넘었다고 하는데
https://theqoo.net/square/4292889307?page=2
슼글인데
이번에는 너무 어처구니없이쳐서 걸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