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제목과 달리 본문에는 극장 관객 손익분기점을 명시하지도 않았으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는 내용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인되지 않은 이 자료의 제목은 곧바로 일부 매체들에 보도되면서 시장에 혼란을 야기했다. 심지어 이 자료는 ‘호프’ 메인 투자 배급사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과도 상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잡담 주가용 언플기사에 일부 매체들이 낚여서 복붙기사 생산하고 손익 넘었대 된건가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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