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불호 지점이 있는건 아닌데뭔가 기억에 남을만한 호도 없는 느낌?나 개쫄본데 하나도 안무서웠고연기도 주인공 둘의 서사도 좀 아쉬웠음그래도 반전의 반전의 반전 이거 때문에 끝까지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