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드라마는 행복이 약간 치사량까지 가는건 아니고
이제 막 행복해지려나? 주인공이 나도 행복해질 수 있나?
할 때 처절한 비극으로 끝나야 더 비극적인 거 같음
(그게 더 내 취향이라서ㅋㅋㅋㅋ)
왕사남도 약간 그 깔인거 같기도?
행복이 막 넘치는 느낌은 아니었어 아주 찰나의 행복같아서

이제 막 행복해지려나? 주인공이 나도 행복해질 수 있나?
할 때 처절한 비극으로 끝나야 더 비극적인 거 같음
(그게 더 내 취향이라서ㅋㅋㅋㅋ)
왕사남도 약간 그 깔인거 같기도?
행복이 막 넘치는 느낌은 아니었어 아주 찰나의 행복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