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 세윤이는 또 적절한 타이밍에 변호사 보내서 태주 구하고ㅠㅠ
태주가 병실 다시 안 갔으면 김경애 죽고 태주 높은 확률로 누명 썼을텐데
태주가 어느 순간부터 집에서 말을 안하게 된 것도 다 장인놈 때문이지 세윤이 위해서 다 참고 살았는데 세윤이는 태주가 외면한 시간에 하윤이 잃었다고 생각해서 한맺힌 거잖아
내내 굴렀으니 결말에 둘은 행복해라 ㅈㅂ
태주가 병실 다시 안 갔으면 김경애 죽고 태주 높은 확률로 누명 썼을텐데
태주가 어느 순간부터 집에서 말을 안하게 된 것도 다 장인놈 때문이지 세윤이 위해서 다 참고 살았는데 세윤이는 태주가 외면한 시간에 하윤이 잃었다고 생각해서 한맺힌 거잖아
내내 굴렀으니 결말에 둘은 행복해라 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