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걍 맛보기로 한달만 할까 고민하다가 단체방 공지보곤
걍 그래... 조카(?)들 용돈준다는 너낌으로 (아니 근데 진짜 이런마음이었뜸.. 한벨드 이만큼 잘 말아주는거 너머 감동이라..)소통 별로없더라도 그냥 본체들 앞날 기원하는 느낌으로 무지성결제갈긴건데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소통해주실줄은몰랐구요.. 본체들 아랑합니다...🩷
걍 그래... 조카(?)들 용돈준다는 너낌으로 (아니 근데 진짜 이런마음이었뜸.. 한벨드 이만큼 잘 말아주는거 너머 감동이라..)소통 별로없더라도 그냥 본체들 앞날 기원하는 느낌으로 무지성결제갈긴건데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소통해주실줄은몰랐구요.. 본체들 아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