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못 믿고 손실장도 할배가 꽂은 인물이고
그나마 정현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어떤 미친 여자가 자꾸 지켜주겠다고 하고
같이 망하더라고 나랑 있으면 빛이 난다고 하고
혼자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하면 당연히 이 여자 사랑할수밖에 없죠....
근데 그 여자가 진짜 나 지켜준다고 조선으로 가서 나 대신 활 맞고 벼랑 아래로 떨어져서 죽었다? 안 미치는게 이상함....
그나마 정현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어떤 미친 여자가 자꾸 지켜주겠다고 하고
같이 망하더라고 나랑 있으면 빛이 난다고 하고
혼자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하면 당연히 이 여자 사랑할수밖에 없죠....
근데 그 여자가 진짜 나 지켜준다고 조선으로 가서 나 대신 활 맞고 벼랑 아래로 떨어져서 죽었다? 안 미치는게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