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최대훈은 26일 소속사를 통해 “이게 현실인지 아닌지 정말 분간이 안 간다. TV로만 봐오던 남의 이야기인 것만 같다”며 “누군가 계속 깜짝 카메라를 돌리고 있는 게 분명하다”라는 말로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에 화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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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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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초대박나서 너무좋다 배우들도 소감에서 기분좋은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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