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 반복 연출 전투씬 시작할 때 살수차st 비장면 연출이 달라졌다면 나는 크게 못 느끼고 만족했을 것 같음 장면과 장면 사이 여운이 없다 컷 전환이 너무 빠르게 간다 이것도 느끼긴 했는데 도파민에 절여진 사람이라 오히려 지루할 틈이 없게 느껴져서 이것 정도는 괜찮았던 것 같음
번개 불호도 나는 딱 한 번만 쳤으면 오히려 이천년대 초반까지의 정통 사극 연출이 떠올라서 호였을 것 같음 처음 등장했을 때는 임팩트 있었거든 극이랑도 어울리고 근데 또 나오니까 살짝 몰입이 흐트려졌었음 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