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생각도 못한 지점인데 너무 맞아서 소름 돋았어
아들 손자를 자기 기준대로 밀어붙이는 고집쟁이 할배 그러다 결국 아들은 먼저 앞세웠고
작가님 진짜 드덬인데 역덬이기도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