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식사하는 부녀의 모습이 너무 가슴 아팠다"라며 "그 와중에 저 때문에 뜯겨나간 냉장고 문짝이 계속 눈에 밟혀 한편으로 미안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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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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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는 부녀의 모습이 너무 가슴 아팠다"라며 "그 와중에 저 때문에 뜯겨나간 냉장고 문짝이 계속 눈에 밟혀 한편으로 미안했다"라고 웃음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냉장고 문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