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는 명장면에 대해 "한 장면만 뽑으라니 가혹하다"라며 7회에서 김부장이 마침내 다시 만난 민지와 단둘이 저녁 식사를 하는 장면을 꼽았다.
그는 "곧 다시 이별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눈물을 참아가며 식사하는 부녀의 모습이 너무 가슴 아팠다"라며 "그 와중에 저 때문에 뜯겨나간 냉장고 문짝이 계속 눈에 밟혀 한편으로 미안했다"라고 웃음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아 냉장고 ㅅㅂ ㅋㅋㅋ
윤경호는 명장면에 대해 "한 장면만 뽑으라니 가혹하다"라며 7회에서 김부장이 마침내 다시 만난 민지와 단둘이 저녁 식사를 하는 장면을 꼽았다.
그는 "곧 다시 이별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눈물을 참아가며 식사하는 부녀의 모습이 너무 가슴 아팠다"라며 "그 와중에 저 때문에 뜯겨나간 냉장고 문짝이 계속 눈에 밟혀 한편으로 미안했다"라고 웃음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아 냉장고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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