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부터 한수가 김부장한테 우리 자주 좀 봅시다 할때 뭔가 우정이 느껴졌는데 민지 납치되고 한수가 그게 우리태훈이였어도 넌 도와줬을꺼야 하는거에 또 2차우정
진철이 김부장 북한에서 노리고 있는거 알고 집 찾아가서 막아주고 바로 전화하는거에서 3차 우정
어제도 전화기 핑계로 또 도와주러가고ㅠ
틱틱거리고 다쳐도 다 도와주는 찐의리 아저씨들 관계성에 존나 감김..
진철이 김부장 북한에서 노리고 있는거 알고 집 찾아가서 막아주고 바로 전화하는거에서 3차 우정
어제도 전화기 핑계로 또 도와주러가고ㅠ
틱틱거리고 다쳐도 다 도와주는 찐의리 아저씨들 관계성에 존나 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