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총무: 걱정했는데 다행히 멀껑해 보이네. (하다)
근데 이짝은 데려 다주는 거 맞아?
같이 올라가는 건 아니고? (그건 또체크)
차세계 :(못마땅) 내가 안 그래도 접때부터
한마디 할라 그랬는데,
무슨 기숙사도 아니고 여기가 금남의 구역도 아니고,
왜 이렇게 남의 사생활에 간섭이시지
구총무: 그게 아직도 이해가 안 됐나?
원생들 취준 기간엔 특히나 염장을
좀 조심을 해달라고 내가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차세계: 아니 그니까 그걸 왜 우리가 조심을 해야 되는지
난 도통이 이해가. (따지는데 )
서리: 차세계, 니가 이해해라. 이 짓거리가 총무아범 낙이니
구총무: 이 짓거리?
ㅋㅋㅋㅋㅋㅋ 샤갈 음성지원되ㅋㅋㅋ
차세계 총무아범한테 한마디 할줄 알았는데 역시ㅋㅋ
이 짓거리라고 하는 서리도 웃기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