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죽은 줄 알았던 조인성이 마베이요임
조르의 마지막 대사중 심장을 꺼낸 마베이요에게 한 대사가 “운명을 바꿔라“ 그래서 마베이요가 조인성 몸에 들어감.
양배가 고양이가 나왔다며 핸들을 틀었을 때 무언가가 조인성을 덮침. 나무나 표지판에 박은것이 아님
마지막 엔딩크레딧에 황정민 정호연 조인성의 역할이 나오지않음(ex:조인성-성기 이런식으로 나와야되는데)
그리고 호포는 모든 마을사람들이 서로 알고있음. 그러나 양배만은 마을사람들이 누구인지 모름. 고로 양배는 기존에 살고있던 외계인(외계인에게는 비린내가 난다. 양배는 저수지 옆에 살고있음)
혹은 외계인 시체 브로커(외계인 신선도 강조 및 시세 알고있음)
호프2는 조인성 몸에 들어간 마베이요의 이야기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