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나만 이 장면에서 묘함을 느낀건 아니구나 https://theqoo.net/dyb/4290597657 무명의 더쿠 | 21:15 | 조회 수 326 https://x.com/i/status/2079191459396477208 아니 무슨 의미인지 알지만 숨을 왜 그렇게 쉬어요?(내가 오해하게)ㅋㅋ 그리고 너무 애틋하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