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은 어렸을때 귀에게 잡혀 물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엄마는 그런 구천을 지키기 위해 대신 잡혀가 죽는다.
구천은 그때 죽을뻔하며 귀의 세계로 가는것을 알게되었고 다시 돌아왔는데 그 기억으로 물로 드나드는게 마음이 편했음
하지만 바로 박수무당이 생강의 생명줄을 끊었을때 동시에 깨어나선 울며 목을 긋는것을 선택함(다시 돌아올 생각을 버리고)
https://x.com/0dan79/status/2080283306516730155?s=20


정말 미친 포인트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