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스김부장 ‘김부장’ 유지안, 데뷔작 종영소감
226 0
2026.07.24 15:09
226 0
HAcOxJ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강렬한 빌런 연기를 선보인 배우 유지안이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데뷔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된 그는 작품을 "소중한 첫걸음"이라고 표현하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유지안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회장의 딸이자 학교 안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혜리 역으로 활약했다. 극 중 거침없는 악행과 날카로운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유지안은 학교에서는 권력을 앞세워 동급생들 사이 군림하고 아빠인 주강찬(주상욱 분) 앞에서는 불안한 내면을 드러내는 주혜리의 양면적인 모습을 안정적으로 표현, 극 전반에 긴장감을 더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지안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김부장’은 제게 정말 소중한 첫걸음 같은 작품이다. 좋은 작품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데뷔작이라 많이 떨렸는데 방영 이후 큰 관심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부장’을 시청하고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응원도 오래도록 잊지 않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유지안은 데뷔작인 ‘김부장’에서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김부장’이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마지막까지 이어질 유지안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7240132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97 07.23 25,8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2,8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3,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9,4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42,99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81,93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7,78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1,15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36,60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0,50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94,091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82,53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48,54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43,500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89,95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45,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07627 잡담 욕하라고 악의적인 제목 기사만 제일 먼저 올리자나 17:20 10
16007626 잡담 연예인한테 악플로 고소당했다? 그럼 그사람과 단호하게 거리둬도 됨 17:20 14
16007625 잡담 호프 후기 (막 보고 나옴) 17:20 8
16007624 잡담 연예인들은 통으로 고소 안해? 2 17:20 28
16007623 잡담 누가 고소한대? 2 17:19 47
16007622 onair 동궁 🍀 서로의 구원자 , 구천 🤝 생강 최애 짤드컵 32강 5조 🍀 17:19 1
16007621 잡담 애초에 타여초에서 논란 일으키고 싶으먄 더쿠가라그럼 17:19 49
16007620 잡담 악플 심한 사이트는 관라자도 책임 물게 했으면 좋겠다 2 17:19 60
16007619 잡담 난 핫게는 일반인 싸불이 ㄹㅈㄷ라 생각.. 17:18 59
16007618 잡담 오싹한연애 해지기전에 귀가가 루틴이라면서요 천대표님? 17:18 9
16007617 onair 동궁 🍀 서로의 구원자 , 구천 🤝 생강 최애 짤드컵 32강 4조 🍀 17:18 1
16007616 잡담 왕사남은 사실 욕심냈으면 1700만 쌉가능이었을텐데 17:18 36
16007615 잡담 근데 정부 영화쿠폰은 어디서 받을수있어? 8 17:18 52
16007614 잡담 이제 연예일 까질 시초가 더쿠인 수준임 6 17:17 131
16007613 잡담 호프 금토일 주말까지 누적 350만은 넘어야 할 거 같은데 1 17:17 51
16007612 잡담 너네 이거 본 적 있음? 3 17:17 94
16007611 잡담 더쿠 핫게는 진짜 ㅁㅊ 5 17:17 208
16007610 잡담 동궁 보는데 넷플릭스 자막 여태 한국어(CC) 이걸로 봤네ㅠㅠ 1 17:17 60
16007609 잡담 애초에 연옌들 루머 성희롱 몇년간 지속적인 비방 이런걸로만 고소하지 4 17:16 120
16007608 잡담 더쿠 핫게만 잡아도 노다지일듯 1 17:16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