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오타쿠 새끼면 호불호가 어떻든 걍 보고싶었던건 극장 걸렸을 때 걍 봐야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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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
조회 수 52
토르 러브앤썬더 개혹평이길래 걍 안봤는데..
뒤늦게 오티티로 보고 존잼이라 땅을 침..
토르 팬들 마저도 외면한걸 재밌게 본 내가 실타 ㅠㅠ
근데 재밌는걸 어째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
연극씬 평생 뇌절해도 영원히 웃을 나란 인간ㅠㅠ
제인과 토르 사랑에 영원히 가슴에 국밥 쏟은 사람이 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