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내일도 출근!'이 최종화까지 단 2회를 남겨둔 시점에서 주연 배우들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유종의 미를 준비하고 있다. 2026년 7월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 역을 맡은 두 배우가 카메라 안팎에서 보여준 호흡과 촬영장의 분위기가 담겼다.
'내일도 출근!'은 직장을 배경으로 현실적인 사내 연애를 그려낸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특히 사랑과 커리어를 동시에 쌓으며 성장하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서사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서인국은 DA 사업부 책임이자 아픔을 가진 이혼남이라는 입체적인 캐릭터인 강시우를 디테일한 감정선으로 표현했다.
박지현은 DA 사업부 선임인 차지윤 역을 맡아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직장인으로서 겪는 성장통과 고민을 깊이 있게 연기했다. 극 중 차지윤은 상사인 강시우의 조력과 TF 프로젝트를 통해 발전하는 인물로 그려지며, 파트너로 성장한 그가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내릴지 서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이 작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공식 순위에 따르면, '내일도 출근!'은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월드와이드 주간 6위를 기록했으며, 3주 연속 비영어권 1위를 차지했다. 플릭스패트롤 집계 기준으로는 7월 23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TOP TV SHOWS 종합 차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4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미국과 프랑스, 독일 등 총 46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입증했다. 국내 OTT 플랫폼에서도 7월 23일 기준 티빙 '오늘의 티빙 TOP 20'와 웨이브 '오늘의 TOP 20'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내일도 출근!'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과 사랑 모두에서 다시 '설렘 ON' 상태가 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국내 OTT와 글로벌 플랫폼에서 모두 뚜렷한 성과를 거둔 '내일도 출근!'이 최종화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강시우와 차지윤의 오피스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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