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서사풀린게 여주에 비해 뭔가 허접해서 걍 웃음만 남
수능을 좋게못봐서 아빠한테 쳐맞고 10일동안 갇혀있다가 결국 미국가겠다고 비는걸로 합의..
그리고 여주한테 그 어떤 설명도 없이 외면하고 여주는 결국 교통사고 나서 다리한짝 아작나고 정신 안돌아온 사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하필 장례식때 눈뜨고
그렇게 미국가서 완전 연락 끊기곤 한참뒤에 몇년 지나서 돌아와서 뭔 어제 본 사이마냥 치근덕대는 남주가 이해가 안됨
조심스럽게 접근도 아니고 걍 대뜸 기자회견부터 첫사랑 얘기 읊고 ㅋㅋㅋㅋ 저렇게 헤어지고나서 저럴수가 있나?
오히려 난 남주가 겁나 들이대길래 저렇게 할수밖에 없는이유 (알고보니 남주가 아프다던가 이런쪽. 시간이 없는상황) 인줄 알았더니 것도 아닌듯
진짜 작가 왜이렇게 나이브하게 서사짰냐 그냥 남주만 보면 계속 빡치는데 어떡하지 ㅋㅋㅋㅋ 여주는 해맑고 씩씩한데 또 호구같기도 하고 아 케미는 좋은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