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바다였고 나는 절벽이였다.너로 인해 마음이 무너지는 동안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고요히 뒷걸음치는 것.사랑은 그렇게 매일을 네게서 물러나는 것이었다._서덕준(고요한 침식)ㅊㅊ.https://lovezz.tistory.com/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