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한 현로 소설이 없는 건 아냐 이것도 꽤 있음
근데 ㄷㄱㅂㅇ 스토리를 보면 그 작가가 쓰고싶었던건 로판에 가까움 ㅠㅠㅋㅋㅋ
그치만 가상의 시대 가상의 국가니까 '아 그런 설정이시구나 ㅇㅋㅇㅋ' 하고 넘어가는게 로판인데
그걸 현대 한국 배경으로 하면 그게 넘어가지겠냐고ㅜㅜ...
솔직히 치밀한 의도를 가지고 왜곡했다기엔 대본퀄이 그렇게 좋지않아서
걍... 본인이 쓰고싶은 장르와 본인이 실제로 쓰고있는 장르의 차이를 생각하지 않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