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은 23일 사내이사 안모씨의 업무상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혐의 발생 금액은 15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4% 규모다.
회사 측은 "이 횡령 사건은 사내이사 안모씨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했다"며 "횡령 등 혐의발생금액은 회사내부 감사과정에서 확인된 금액이고 추후 수사기관의 수사 등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본 건 관련한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이 횡령 사건은 사내이사 안모씨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했다"며 "횡령 등 혐의발생금액은 회사내부 감사과정에서 확인된 금액이고 추후 수사기관의 수사 등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본 건 관련한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3913?sid=101
이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