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진과 출연진이 종영을 맞아 뜻깊은 자리를 가진다.
7월 23일 SBS 드라마 관계자는 뉴스엔에 "25일 일부 주조연 배우와 소수의 헤드스탭 간 식사자리 겸 마지막 방송 시청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김부장'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흥행 몰이 중이다. 지난 8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3.1%,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은 최고 8.59%, 평균 7.6%를 달성해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고 시청률 타이틀을 확고히 했다.
'김부장'은 오는 24일 9회, 25일 최종회만을 남겨둔 상태다. 25일 쫑파티에서는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흥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72313524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