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S와 MBC는 각각 996억 원, 276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도 지난해 적자(-47억 원)로 돌아섰다. 방송계 관계자는 “플랫폼의 위기는 제작비 삭감과 편성 축소, 콘텐츠 정체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며 “믿었던 거대 레거시 미디어의 붕괴는 방송계 전반의 위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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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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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사도 적자 심하구나
엠사도 적자 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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