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긴축 효과일까. 2분기를 지나며 KBS의 올 연간 수지 전망은 400억원대 적자에서 100억원대 적자로 크게 개선됐다. 재정 긴축에 6월 월드컵 효과가 더해졌을 수 있다. KBS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JTBC로부터 140억원에 구매했는데,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 리그 3경기만으로 중계권료 이상의 광고 매출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컵 효과는 유튜브에서도 이어져 KBS스포츠 유튜브 채널인 ‘올스’의 6월 한 달 조회수가 1억4000만회를 기록했다.
잡담 케사는 적자 폭 좀 나아졌네
403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