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민 감독 연출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합류…남주혁과 신경전 예고
(MHN 윤우규 기자) 배우 이이담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의 주연으로 합류한다.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가 소원을 성취해 주는 애플리케이션 ‘코드’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이번 작품은 ‘약한 영웅’ 시리즈를 통해 연출력을 보여준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이담은 극 중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검사 박지담(이이담 분) 역을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다. 박지담은 윤태주(남주혁 분)와 과거부터 인연이 있는 사이로, 작품 속에서 윤태주와 만나며 서로를 경계하고 신경전을 벌이는 구도를 형성한다.
이이담은 그동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파반느’, ‘원경’, ‘공작도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레이디 두아’를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택배기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관심받았다.
이이담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는 2027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7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