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은 "김혜준과 '핑계고'가 레전드? 글쎄"라고 특유의 냉정한 말투로 '핑계고' 시상식 초대 대상 다운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일단 혜준 배우의 '핑계고' 데뷔를 축하한다. 벌써 저는 10번째 출연이라 명예계원이 된다. 시청자들이 지겨워 하면 어떡하나 싶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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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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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진짜 개웃기게 말함
이동욱 진짜 개웃기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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