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레전드 회차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밌게 했다. 유재석 형과 허경환과 재밌게 찍었다”며 “시상식 수상은 김혜준도 나도 불가능할 거 같다. 올해는 내 활약이 미미했다. 개인적으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theqoo.net/dyb/4288940003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287 ㅅㅂ 이동욱 핑계고 관계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