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간에 피 나오는 것 좋아해서 '김부장'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그게 '김부장' 혼자의 느와르라면 경쟁력이 좀 덜했을 수 있는데 학씨 아저씨(최대훈)랑 윤경호 씨가 딱 들어가면서 매 신이 너무 흥미롭고 약간 울컥하기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셋 밸런스 얘기하는거랑 울컥했대 ㅋㅋㅋ
난 중간에 피 나오는 것 좋아해서 '김부장'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그게 '김부장' 혼자의 느와르라면 경쟁력이 좀 덜했을 수 있는데 학씨 아저씨(최대훈)랑 윤경호 씨가 딱 들어가면서 매 신이 너무 흥미롭고 약간 울컥하기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셋 밸런스 얘기하는거랑 울컥했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