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개봉 후 첫주말에 봤는데 더쿠 시사도 크게 해서 개쩐다... 근데 호랑이씨지 말안되 근데 연기 개쩜 이런 반응 보고 갔어서 도대체 뭐지 이러고 보러 갔어ㅋㅋ 후반부에 눈물이 두방울 나긴 했지만 걍 볼만하네 이랬거든 근데 일상을 사는데 계속 홍위가 어른거리고 흥도는 어케 살라고 마음 아파지고 이때 이 장면 봐야된다 숨은 그림 찾듯이 뭐뭐 보라고 알려주는 덬들이 생기니까 또 보고 싶어지더라고 진짜 오랜만에 n차했고 7월까지 이러고 있음.... 왕사남도 미친 영환데 생각해보면 왕사남덬들이 참 미친놈들 같네요
잡담 아니 왕사남 미친 영화 같다 (첫눈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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