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을 맡은 이권 감독 역시 “시즌2에서는 진만이 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으며 이전보다 훨씬 감정적으로 표현되는 장면들이 많다”고 전해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질 정진만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액션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시즌1에 이어 함께한 전재형 무술감독은 이동욱에 대해 “액션에서는 이미 완성형 배우”라고 극찬했다. 이동욱은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와이어 액션 등 대부분의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전재형 무술감독은 “이번 시즌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액션이 등장한다”며 “암흑 속 액션과 와이어 신까지 모두 대역 없이 소화하기 위해 많은 훈련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동욱 역시 “액션이 더 화려해졌다”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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