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청률은 그냥 낮다 높다 잘됐가 안됐다 정도의 체감이잖아.. 적자 흑자 이런 결과들은 방송사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경우가 더 적고근데 영화는 너무 수치와 기준이 명확하게 눈에 보여서 부담될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