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으로 시작된 첫만남부터 간질간질 첫사랑 분위기, 비오는날 청량아련사극, 사약 활 유배 추국장으로 말아주는 망사로 가는 개큰길까지....오타쿠 미칠 수 밖에 없음ㅠㅠㅠㅠ진짜 서사꽉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