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서치하다가 개쩌는 해석을 봤어 https://theqoo.net/dyb/4288031448 무명의 더쿠 | 15:33 | 조회 수 93 연지영이 나비고 이헌이 꽃이래 나비는 움직일 수 있으니 주도적으로 꽃의 세상으로 갈 수 있었고 꽃은 움직일 수 없어서 나비가 곁에 돌아오기를 바란 것 같다는데 💖*•.¸♡𝕊𝕀𝔹𝔸𝕃♡¸.•*💖 에바야(p)